홍성담의 그림창고
28 x 41 cm/종이에 수채/08.05.25
쥐명바기라고 했던가.
어제와 오늘의 '촛불시위'를 생각하다.
나라를 망쳐먹고 있는 큰시궁쥐 한마리 바베큐.
저눔이 그저 시궁창만 줄창나게 드나드는 넘이지만
그래도 광우병이나 A1 에는 감염이 없을 것 같아서
딱! 쐬주 한병에 안주감은 될 것이니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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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
바베큐 한마리
이름:
damibox
등록일: 2008-05-26 09:57
조회수: 4897
guy_080525_1.jpg (45.0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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